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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드림(Dream)합창단 창단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4월 19일 17시 38분

 울산 중구청이 저소득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할 중구 드림(Dream)합창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
합창단 운영에는 중구뿐 아니라 열린문화협회, 초록우산, 중앙로터리클럽, 모드니악기사 등의 지역단체가 동참하며 중구소년소녀합창단 김진식 지휘자가 재능기부키로 했다.

김진식 지휘자는 "음악을 통해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속에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의 매력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합창단은 오는 28일 초등학생(1~6학년)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중구아동통합지원센터에서 발성법 등 합창의 기본기를 익히게 된다.

김 지휘자는 "교육이 끝나는 연말에는 가족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촐한 발표회도 가질 계획"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마두희축제 등 지역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드림합창단만의 희망의 하모니를 선물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ribido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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