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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유아인∙엄지원, 제36회 황금촬영상 최우수주연상 수상

29일 제주도 중문 롯데호텔서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 가져

(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기사입력 : 2016년 05월 29일 20시 36분

 
29일 제36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엄지원 영화배우가 최우수주연여우상을 수상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이훈학 기자

제36회 황금촬영상영화제가 29일 제주도 중문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베테랑’에 유아인과 ‘더 폰’에 엄지원이 최우수주연남우상과 최우수주연여우상을 수상했다.

유아인∙엄지원 영화배우는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창의성, 기술성, 예능성으로 구분하고 채점해 시상하는 연기자 부문 최우수주연상의 기쁨을 누볐다.

또 촬영감독상 금∙은∙동은 ‘베테랑’ 최영환∙‘널 기다리며’ 최상호∙‘동주’ 최용진 촬영감독이 거머쥐었으며 작품대상은 ‘대호’ (주)사나이픽쳐스가 감독상엔 ‘대호’ 박훈정 감독이 차지했다.

최우수조연남우상에는 ‘히말라야’에 김인권이, 최우수조연여우상은 ‘오피스’에 류현경에게 돌아갔다.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에는 ‘히야’ 이호원, ‘동주’ 박정민, ‘귀향’에 서미지가, 심사위원특별상은 ‘대호’에 정만식, ‘폴라로이드’에 정재연이 수상했으며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에는 ‘간신’ 최일화, ‘오피스’ 고아라가 호명됐다.

제36회 황금촬영상영화제에서 '베테랑'으로 촬영감독 금상을 수상한 최영환 감독./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이훈학 기자

신인촬영 감독상은 ‘귀향’에 김상협 촬영감독의 몫이었다. 신인감독상은 ‘귀향’에 조정래 영화감독이 조명상에 김민재 조명감독이 지명됐다.

공로상으로는 최하원 영화감독, 전조명 촬영감독, 유재원 한국영상대학교 총장, 유준희(해외부분)에게 주어졌다.

이날 행사는 곽문한 황금촬영상 영화제 조직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지상학 영화인 총 연합회 회장, 김세훈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한편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 전 ‘월드 모델 아이콘’ 한국 1차 예선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1∙2∙3등으로 정수안∙이채영∙이꽃님 참가자가 호명됐으며 우정상과 특별상에는 리우팅 참가자와 이지효 참가자가 수상의 기쁨을 누볐다.

제36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이훈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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