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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TV 인터뷰] 이용덕 부산사하구의회 의장, "풍요롭고 살기좋은 사하구를 위해..."

지난해 100일의 회기동안 안건 90건 심의 의결... 경제난과 청년 시업문제 해결위해 예산 조기 집행... "이경훈 구청장외 공직자들과 연계해 계획된 사업 적극 협조 할 것"

(아시아뉴스통신=박상언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1월 11일 13시 16분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박상언 기자] 
간단한 새해 인사 부탁드립니다.

[이용덕 의장]

존경하는 33만 사하구민 여러분!
희망찬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벅찬 기대감으로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마다 값진 성과를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에도 의정활동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신 구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용덕 의장이 제 2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사하구의회)
 
[박상언 기자]
지난해 의정활동에서 가장 큰 성과는 무엇입니까.

[이용덕 의장]
지난해 우리구 의회는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활발한 의정활동과 함께 현안 해결에 앞장 서 왔습니다.
 
100일의 회기동안 9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우리구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에 부합한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 역시 26건에 달하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190여건을 시정 조치하는 등 견제와 감시 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 하였습니다.
 
이용덕 의장이 지난해 태풍 '차바' 당시 피해 현장 방문해 안전점검 중이다. 이 의장은 올해 지역 경제가 덜 고통 받고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사진제공=사하구의회)

[박상언 기자]
2017년 사하구의회의 가장 큰 현안은 무엇인가.

[이용덕 의장]
저희 사하구에는 경제난과 청년 실업문제가 심각한데다가 불확실한 국내 정세로 인하여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편성된 예산들에 대한 조기 집행을 통하여 지역 경제가 덜 고통 받고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사하구 의회 의원 모두가 하나 되어 조정 역할을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덕 의장이 장림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하구의회 견학 기회를 만들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활 체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사하구 의회)
  
[박상언 기자]
끝으로 살기 좋은 사하구를 만들기 위한 다짐 한 말씀해주세요.

[이용덕 의장]
네 저희는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각오 아래 구민 복지를 위한 각종 주요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이경훈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들과 연계하여 계획된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모두가 잘 사는 풍요롭고 살기 좋은 사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촬영 편집] 박재환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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