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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 '사랑의 쌀화환' 기부

축하 화환 대신 축하 쌀로 받아 지역 사회에 환원
5일 특별공급,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접수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04일 21시 26분

㈜매경주택과 SM㈜우방, (재)삼라희망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화환'으로 기부 받은 쌀을 4일 경산시에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중기 ㈜매경주택 회장, 최영조 경산시장, 박정배 SM㈜우방 대표이사.(사진제공=SM㈜우방)

㈜매경주택과 SM㈜우방, (재)삼라희망재단은 공동으로 진행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화환'으로 기부 받은 쌀을 4일 경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기 ㈜매경주택 회장, 박정배 SM㈜우방 대표이사, 최영조 경산시장이 참석했다.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이 들어서게 될 경산시 지역사회를 위해 의례적으로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받는 화환 대신에 쌀을 받아 기부를 한 것이다. 기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 실용적인 방법을 택한 결과이다.

SM㈜우방 관계자는 "이번 단지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제공돼온 84㎡ 타입대신 실거주자에게 정말로 필요한 실용성 있는 평형을 제공하고자 결정한 것처럼, 설계단계에서부터 실거주자가 필요한 집은 어떤 집인지에 대해 많이 고민을 했다"며 "소비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나누며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 상방동에 공급 예정인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74㎡ㆍ68㎡의 중소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지하 2층~지상 28층, 총 279세대 규모로 분양에 들어간다.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에는 1순위, 7일에는 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13일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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