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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 ‘NCS 기반 역량교육’실시

(아시아뉴스통신= 김형태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4월 10일 11시 18분

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사진제공=한국기술교육대학교)

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임경화, 이하 심평원)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훈련기관 종사자(훈련교·강사 및 담당자) 1800명을 대상으로 ‘NCS기반 직업능력개발훈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일 코리아텍에 따르면 국가적 훈련 품질향상을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과정으로 개설된 이번 교육은 전액 정부(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며 오프라인 교육은 3개 지역(서울, 부산, 천안)에서 심사평가 시기에 따라 주제 및 장소가 변경돼 진행된다.
 
온라인은 10시간 과정으로 ▲NCS 개요 및 훈련기준 ▲직업능력개발 훈련의 정부지원 제도 및 운영절차 등이고 오프라인 과정은 ▲훈련기관 인증평가 ▲집체통합심사 ▲원격훈련심사 ▲훈련이수자 평가 등에 관해 교육한다.
 
심평원은 2015~2016년까지 총 3,440명의 직업훈련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위와 같은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훈련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심사ㆍ평가 시기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는 게 특징이다.
 
심평원은 또 역량강화 교육 외에도 직업훈련정책 개편에 따라 직업훈련시장에 신규로 진입한 4차 산업혁명 훈련기관과 일반고 특성화 훈련기관을 대상으로 ‘사업별 사전교육’을 통해 인증평가부터 교육 운영방법 및 행정사항, 부정ㆍ부실 예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을 지원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오프라인 교육에서는 사전 진단 테스트를 통해 교육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며 “현장 질의지를 접수해 교육 후 1:1 답변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내실있는 역량교육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업능력개발 훈련의 체계적인 관리 및 훈련성과 제고를 위한 심사ㆍ평가가 주요 사항으로 추진될 예정이고 이 외에도 전국의 훈련기관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심사ㆍ평가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직업훈련의 품질제고를 유도하고 훈련기관과의 꾸준한 소통도 강화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가지 교육에 대한 교육일정 및 상세 커리큘럼에 대한 안내 및 접수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홈페이지(ksqa.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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