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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현, 강남역 복싱클럽 박상재 관장과 “한국폭력학대예방 캠페인” 참가

(아시아뉴스통신= 김일수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17일 19시 46분

지난달 17일 진행되었던 한국폭력학대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연예인들과 김선교 양평군수, 강남역 복싱 센터 박상재 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박상재 복싱센터)

무더운 날씨가 지속 되는 가운데 사)한국폭력학대예방을 알리는 (KAVA Walking & Running Festival) 행사가 양평군 서종면 체육공원에서 지난달 17일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사회에 자리 잡고 있는 사회악(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등)에 대응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의식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시기에 있는 아이부터 청소년들이 학업과 인터넷 등으로 소홀해진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여가를 활용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올바른 사회의식을 함양 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닥터스, 김과장 등 많은 활동을 한 배우 김강현을 비롯한 강남역 복싱 센터 박상재 관장, 배우 이정용, 김선교 양평군수 등 많은 연예인과 학생 그리고 가족단위로 약 500 여명이 참석 했다.

배우 김강현씨는 평소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취미 생활로 강남역에 위치한 박상재 다이어트 복싱 센터에서 체력증진과 건강유지를 꾸준히 해왔다. 또한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창단된 한국 연예인 복싱단 (회장 박상재)의 멤버로써 평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한국폭력학대예방걷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동참 했다고 말했다. 
 
사진 배우 김강현씨와 박상재 관장(강남역 박상재 복싱센터 관장)이 행사를 알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박상재 복싱센터)

더불어 배우 김강현씨는 최근 데이트폭력, 아동학대 등 뉴스에 나올 때마다 걱정과 함께 피해자의 빠른 정신적 치유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사회적으로 일어나서는 안될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학대가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좋은 취지의 행사를 통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에 초대를 해주신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관계자들과 강남역 복싱 다이어트 센터 박상재 관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어 박상재 관장은 더운 날씨에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해주신 배우 김강현씨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박상재 복싱센터에서 다이어트 복싱을 하고 있는 가수 izi 오진성과 배우 겸 가수 허규 등의 연예인복싱단 멤버들은 함께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 하고 싶었지만 스케줄 때문에 참가하지 못해 매우 아쉽다”며 다음 행사 참여를 기약했다. 

한국연예인복싱단 멤버들은 “10년 전부터 국내외 소외계층 봉사 및 장애인복싱 재능기부로 마음을 전하는데 모두 동참 하고 시간이 허락 하는 한 복싱으로 꾸준히 건강한 육체를 만들고 봉사를 통한 보람된 삶을 찾는데 한마음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강남역에 위치한 박상재 복싱클럽 관장은 “복싱으로 건강을 지키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하면서 아름다운 선행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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