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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 제45회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9일 09시 36분

자료사진(사진제공=오레시피)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레시피가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 SETEC’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세택에서 열리는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가맹 사업을 진행하는 모든 국내외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대형 박람회다.

오레시피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1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을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춰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또한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소자본 창업 가능한 오레시피는 올해 초에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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