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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대, 여풍당당 창업사관학교 개최

- 창업학교 통해 비즈니스모델을 교류, 창업역량 계발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20일 14시 45분

수원여자대학교 여풍당당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는 수원여대 재학생 50명이 ‘2017학년도 2학기 여풍당당 창업사관학교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여대 취창업지원센터와 경인여대 취창업진로지도센터가 여대생들의 창업열기를 높이기 위해 공동 주최했다.

1학기 행사는 지난 6월 22일 경인여대 교내에서 열렸고, 이번 2학기 행사는 9월 16일 수원여대 인근 국립식량과학원 더함파크 2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두 대학은 매년 학기마다 각 대학 50명씩 총 100명이 모이는 창업캠프를 개최하면서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서로 소개하고 토론하는 대회를 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팀빌딩을 통한 그룹 형성, 여성 창업가들과의 만남, 문제발견 및 창업 아이템 발견 워크숍, 모의투자대회를 통한 창업아이템 발표 및 시상 등 순서로 진행됐다.

수원여대는 창업캠프를 통해 경인교대와 여성친화형 아이템을 공유하고 비즈니스모델을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는 한편, 수원여대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에게 창업역량을 계발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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