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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앤제이인터내셔날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엠앤제이인터내셔날에서는 안드로이드 올인원 브랜드인 ‘카컴’ 2년여의 준비작업 끝에 런칭을 하였다.
초행길을 가거나 몇 번 가본 길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실시간 길 안내를 도와주는 스마트폰 속의 네비게이션 앱을 구동하게 된다. 가히 스마트폰 시대, 즉 스마트한 세상이다. 그 스마트한 세상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어플리케이션 일명 앱이다. 현재의 스마트폰 O/S는 애플사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는 압도적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대세이다.
스마트폰을 대시보드 앞에 거치하여 네비게이션 대용으로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많지만, 거치를 위해서 스마트폰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하여 대시보드나 환풍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운전자가 태반이다.
이러한 불편을 덜기 위해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앱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손쉽게 다운 받아 다양한 앱을 내 차 안에서 편리하게 큰 화면으로 사용하도록 출시된 제품이 ‘안드로이드 올인원’이다. 차량 핸들 버튼과 트립이 연동되기 때문에 기존의 네비게이션 개념 보다는 오히려 자동차 스마트 기기로 이해해야 한다.
2003년부터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통해 성장한 ㈜엠앤제이인터내셔날은 2016년 11월에 안드로이드 올인원 브랜드인 ‘카컴’을 2년여의 철저한 준비작업 끝에 런칭했다. 중국 OEM 공장에서의 검수에서 전국 20여개 전속 대리점을 통한 소비자 차량에 장착 및 A/S까지의 전 프로세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하고 있다. 또한 카컴은 국산차와 인기 수입차 약 30개 모델에 대한 화재 및 무선전파 관련한 KC인증을 획득하여 구매대행을 통해 들여오는 저가의 안드로이드 올인원 네비게이션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제품 관계자는 "전국 주요지역에 위치한 전속대리점은 철저한 상권 보장을 본사로부터 받고 있으며, 업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인스톨러들이 배치되어 깔끔한 장착이 기본이다"고 전했다.
이어 "카컴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차량은 수입 신차에서부터 연식이 오래된 국산 차량까지 다양하지만 공통된 부분이 하나 있다"며 "바로 ‘지인소개’ 형태로 입소문을 타고 카컴 전속대리점을 찾는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본사의 규정에 따라 합리적인 장착 비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제품의 하자에 의한 불만이 있는 경우 1년간 무상 A/S 및 제품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