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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올인원, 신상품 ‘카컴’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11-13 09:00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올인원 카컴.(사진제공=엠앤제이인터내셔날)

엠앤제이인터내셔날에서는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올인원 ‘카컴’을 출시하였다.

손에서 절대 떼어 놓기 싫은 스마트폰을 운전 중이거나 차량에 탑승해 있을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한편에 두어야 한다. 운전 중에도 실시간 길 안내를 받기 위해 혹은 원하는 음악을 듣기 위해 스마트폰처럼 마음대로 구현하는 제품이 바로 안드로이드 올인원이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앱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손쉽게 다운 받아 10인치 이상의 큰 화면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2003년부터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통해 성장한 ㈜엠앤제이인터내셔날은 2016년 11월에 안드로이드 올인원 브랜드인 ‘카컴’을 2년여의 준비작업 끝에 런칭 했다.

중국 OEM 공장 검수에서 전국 20여 개 전속 대리점을 통한 소비자 차량에 장착 및 A/S까지의 전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수행하고 있다. 또한 카컴은 국산차와 인기 수입차 약 30개 모델에 대한 화재 및 무선전파 관련한 KC인증을 획득하였다.

제품 관계자는 "전국 주요 지역에 위치한 전속대리점은 본사로부터 상권 보장을 받고 있으며, 업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인스톨러들이 배치되어 깔끔한 장착이 기본이다"라며 "제품의 하자에 의한 불만이 있는 경우 1년간 무상 A/S 및 제품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컴 대리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차량은 수입 신차에서부터 연식이 오래된 국산 차량까지 다양하지만 공통된 부분이 하나 있는데, 바로 ‘지인 소개’ 형태로 입소문을 타고 카컴 전속 대리점을 찾는다는 것이다"라며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본사의 규정에 따라 합리적인 장착 비용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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