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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KAIST교육원 MOU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토대

(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1일 11시 34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한국과학기술원 소속 KAIST교육원(원장 이태억)과 지난 30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30일 세미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원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SW융합클러스터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진흥원과 교육원 간의 역할 증진 및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일자리 창출, 창업, 인력양성 및 교육 훈련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통해, 대전시에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SW융합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노하우 및 인프라 상호 지원, 교육프로그램의 공유 및 홍보, SW융합클러스터사업을 위한 상호 협력, 일자리 창출, 창업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 유치 노력 등에 협력을 약속했다.

안상호 ICT융합사업단장은 “ICT 산업육성 컨트롤타워로써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 교육원과 협업을 통해 SW융합클러스터의 우수 성과물을 만들고 ICT 시장 선도 기관으로써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학기술원은 지난 6월 22일에 대전시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SW융합클러스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16년 공모에 참여해 선정돼 5년 간 2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과제로 2016년도 주요 성과물로는 SW융합 인재양성 생태계 조성 사업을 통해 1386명의 인력양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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