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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스튜디오 MMOFPS게임 ‘블랙스쿼드’, 스팀 통해 북미·남미·유럽지역 서비스 공급 실시

(아시아뉴스통신= 서민기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5일 10시 56분

자료사진.(사진제공=엔에스스튜디오)

정통 밀리터리 다중접속 1인칭 슈팅게임(MMOFPS) 블랙스쿼드(Black squad)가 글로벌 PC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북미, 남미, 유럽지역에 서비스를 공급하며 글로벌 게임 업계를 공략하고 있다.

블랙스쿼드는 기본적인 총기의 현대화로부터 전투모드, 특수전을 상정한 게임으로 광활한 맵, 대규모 전투시스템, 스킬 시스템, 다양한 병과, 액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비가 내린 날씨 효과나 하늘을 지배하는 웅장한 전투기, 불을 뿜는 폭발 상황 등 게임의 배경 사물까지 세밀하게 표현하여 현장감 있는 전투가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는 스팀 외에도 네오위즈게임즈(대표 문지수)를 통해 국내 서비스 중이다.

최근 중국에서 복수의 퍼블리셔들이 블랙스쿼드 공동사업을 제안하고 있으며 러시아, 일본, 대만에서도 제휴제안이 들어오고 있다고 전한 가운데, 윤상규 대표는 "엔에스스튜디오는 온라인 게임뿐 아니라 모바일과 콘솔게임에 공동사업도 협의 중"이라며 "좋은 파트너를 선정하여 내년 상장 준비와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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