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전해철 의원, 안산 및 상록구갑 주요 현안 사업 정부예산 반영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12시 09분

전해철 국회의원.(사진제공=전해철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6일, 안산트라우마센터 건립 관련 예산 등 안산 및 상록구갑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비가 오는 2018년도 정부 예산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안산의 주요 현안 사업과 관련 예산으로는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 조성사업에 ‘안산트라우마센터 관련 과제’로 4억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현재 안산시청 인근에 위치한 건물 일부를 임대한 공간에서 운영중인 안산트라우마센터의 건립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등 용역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수인선 복선전철’은 잔여 국비 552억 700만원이 전액 반영되어 오는 2018년 개통 목표대로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반월국가산업단지에 도로, 주차장, 쌈지공원 등 기반시설을 대규모로 확충하는 ‘반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비’로 19억이 반영되어 시급한 주차장 확충 등의 조기착공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신안산선 복선전철 100억 ▶안산스마트허브(2단계) 하수관로 정비공사 10억 ▶안산 지역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10억 ▶세월호 피해지역 희망마을만들기 2,500만원 등의 예산이 반영됐다.
 
상록구갑 주요 현안 예산으로는 ▶창말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비 5억 8,700만원 ▶신선어린이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비 6억 3,500만원 ▶안산 해안로 ITS(,지능형교통체계) 구축지원 사업비 14억 2,000만원이 반영됐다.
 
전해철 의원은“관계 부처에 사업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 주요 예산을 반영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안산과 상록구갑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꼭 필요한 정책 및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