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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버려지는 폐기물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 'Upcycling ART 展'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윤서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13시 19분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의 ‘Upcycling Art 展’ 시민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울산대)
울산대는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울산태화강생태관 1층 전시홀에서 ‘Upcycling Art 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공감하고,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재활용 실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금속캔, 유리병, 발포스티렌, 종이팩등 대표적인 6가지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돼 시민들과 학생들이 업사이클링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제고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한 가정에서 버려지는 다양한 생활폐기물을 활용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조해 판매하는 사회적기업의 재활용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시민 누구나 폐기물을 이용해 다양한 재활용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민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된다. 울산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버려지는 폐기물도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뜻깊다”며 “보다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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