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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청도군,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출범식' 가져

사랑의 이불 나눔 실시

(아시아뉴스통신= 염순천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8일 11시 18분

지난 5일 경북 청도군청 광장에서 청도군 나눔봉사단 김동기 단장과 단원들이 이승율 군수에게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질 이불 18채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모금을 시작한 가운데 청도군 나눔봉사단(단장 김동기)을 중심으로 지난 5일 바르게살기공원에서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청도군 및 청도군기독교연합회에서 주관해 마련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과 함께 열렸으며, 각계 각층의 인사와 나눔봉사단원 등이 참여해 나눔을 홍보했다.

또 출범식 중 청도군 관내 교회 일동과 대성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 해피하우스에서 각 710만원과 100만원의 소중한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또한 출범식에 앞서 경북사랑의열매 청도군 나눔봉사단은 이불 18채(시가 90만원상당)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기 나눔봉사단장은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희망을 전하는 사랑의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율 군수는 "오늘 이 자리가 '희망 2018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출발점이 돼 군내 유관기관, 단체, 기업,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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