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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내 3개 기업과 2,000억 원 마리나항만 개발 투자의향서 체결

현제 국내외 총 4개 기업참여... 투자금액 규모 현제 4,000억 원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10일 19시 51분

지난 8일 오후 4시 제종길 경기 안산시장(사진.가운데)이 시청 상황실에서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내 3개 기업과 2,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LOI)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 경기 안산시가 지난 8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내 3개 기업과 2,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LOI)체결했다.
 
이날 투자 의사를 밝힌 기업과 투자금액은 ㈜엘도라도리조트(대표 김광중)에서 1,000억 원, ㈜마린코리아(대표 박헌창)가 600억 원 그리고 ㈜한국R&D(대표 박범열) 측이 400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요트 등 레저용 선박계류장을 중심으로 인근에 식당과 숙박시설 등 다양한 관광 및 레저시설 등을 갖춘 항구를 조성하는 일이다.
 
시는 지난 9월 25일~11월 24일까지 두 달 동안 국내ㆍ외 기업 및 마리나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또 지난 10월 19일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해외 마리나 전문기업인 SF마리나와 2,000억 원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지난 8일 오후 4시 제종길 경기 안산시장(사진.가운데)이 시청 상황실에서 대부도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내 3개 기업과 2,00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LOI)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번 국내 투자자와 의향서 체결로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힌 기업은 국내외 총 4개 기업으로 투자금액의 규모는 현제 4,000억 원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투자유치 활동 중 관심을 보인 투자기업은 건설, 시공, 호텔 및 리조트 분야 등이며, 16개 사에서 방문 투자설명을 요청하는 등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제종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금전 중국 하이난성 산야시의 출장에서 귀국했다. 그곳의 항만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국내 최고의 투자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아끼지 안을것이며, 투자의향자들은 세계 최고의 마리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sinyouc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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