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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종현 발인, 日 가수 캬리 종현 추모와 아이돌 시스템 쓴 소리 “이 업계는 계속 괴로워하지 말라고 한다”

(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21일 01시 53분

사진 : 캬리 SNS

18일 사망한 샤이니 종현 발인이 21일 오전 진행된다.

이날 종현의 발인을 앞두고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가수 캬리도 종현을 추모했다.

샤이니와 함께 음악 행사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캬리 파뮤파뮤(24)는 1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종현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현실을 지적했다.

해당 글에서 캬리는 "젊은 스타의 자살로 무척 쓸쓸하다"고 종현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어 "모두 정상을 향해서 노력하는데, 이 업계는 계속 괴로워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팔리지 않아도, 힘들게 팔리기 시작하더라도, 너무 바빠서 힘들고 정상에 올라도 유지하기가 힘들고...그 이상으로 즐겁고 행복한 것도 많이 있을 텐데..."라고 썼다.

또한 해당 SNS 계정에는 종현의 일본 팬들도 300여건 이상의 댓글로 캬리와 뜻을 함께했다.

한편 종현의 발인은 21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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