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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발인' 통곡의 현장...밤새 빈소 지킨 국내외 팬들

(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21일 10시 38분

채널A


고 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엄수됐다.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진 고 종현의 발인식에는 소속사 동료들 10년을 함께 했던 샤이니 멤버들, 그리고 유가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날 방송된 채널A ‘신문이야기-돌직구쇼’에서는 ‘고 종현...동료 배웅 속 발인’에 대해 다루었다.

MC 이남희는 “어제 팬들이 종현의 발인식을 지켜보기 위해 빈소를 떠나지 않고 밤새 현장을 지켰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예 변호사는 “지금 이 시각 발인식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가족들 SM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동료 연예인들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발인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나 팬들이 다른 층에서 마련된 빈소를 찾아 애도의 물결을 이루었다. 여기서 주목해 볼 장면은 우리나라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온 해외 팬들도 빈소를 찾아 샤이니 종현의 마지막 모습을 지켜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발인을 통해 우리가 샤이니 종현을 떠나 보내야 되는 이런 부분에 정말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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