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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시, 최종회…끝까지 예상할 수 없는 ‘삼각관계’

(아시아뉴스통신= 고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27일 15시 17분

(사진 출처 = 연애도시)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에서는 8명의 이별 남녀가 함께한 부다페스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의 거문고 선생님으로 이름을 알린 박천경이 거문고를 들었다. 그는 마지막 데이트에서 예영을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부다페스트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거문고 선율로 과연 천경은 예영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마지막 날을 앞두고 소용돌이치는 삼각관계도 눈에 띈다. 편하고 재미있는 정환과 아직은 어색한 준혁 사이에서 고민하는 시인 이서령은 "둘 다 너무 다르니까 혼란스러워"라며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했다.
 
(사진 출처 = 연애도시)

천경과 명진 사이에서 갈등 중인 컬러리스트 박예영도 직진남 명진과 본능적으로 더 끌리는 천경을 두고 그녀가 최종적으로 함께 할 사람은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부다페스트 야경을 즐기는 이별 남녀들 앞에 폭발유성이라는 현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별 남녀들의 최종 커플 결과는 오늘밤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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