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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 수요일

명서현, 승무원 시절 미모 봤더니...단아한 분위기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1월 09일 00시 09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명서현의 승무원 시절 미모가 화제다.

명서현은 정대세와 결혼 전 국내 항공사의 승무원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서현은 173cm의 키가 연예인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명서현의 승무원 시절 모습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명서현 남편 정대세는 북한 국가대표로 2010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바 있다. 정대세는 재일교포3세로 한국 국적의 아버지와 북한 국적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에 대한 애정으로 북한 국가대표로 뛰게 된 것으로 보인다. 정대세는 국적 선택의 기로에서 최종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

정대세 국적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아내 명서현씨에 대한 의문도 많다. 명서현씨의 국적 또한 대한민국이다.

한편 정대세 명서현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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