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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7일 수요일

한서희 SNS 해킹 당해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1월 09일 10시 49분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가수 연습생 한서희 SNS가 해킹 당했다.

지난달 20일부터 한서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정지된 상태였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한서희가 심경의 변화를 겪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하지만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 당해 강제로 비활성화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의도치 않게 비활성화로 어그로 아닌 어그로 끈 것 같아서 해명하자면 해킹으로 인해 강제 비활성화가 돼서 인스타그램 쪽에 본인 인증 사진 메일로 보내서 가까스로 비활성화가 풀렸어요. 미안해,,ㅠ"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비활성화된 김에 핸드폰 아예 안 만지고 좀 쉬는 시간을 가졌더니 맘이 한결 나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아 그리고 나 앞머리 잘랐어요"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걸그룹 연습생으로 알려진 한서희는 지난 여름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최종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지는가 싶었으나 지난 8일 얼짱 출신 작가 강혁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위 사실 유포로 한서희를 고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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