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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안산단원경찰서,교통민원에 앞장...시민의 입장에서 귀 기울려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최선의 입장에 앞장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1월 12일 00시 53분

지난해 12월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시민들로부터 극찬이 자자하다.사진은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이 빈번했던 도로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심헌규)교통관리계(경감 손석현)는 그동안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한 끈임없이 민원이 제기됐던 도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시민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심헌규 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했기 때문이다.
 
단원경찰서는 수 개월 전 부터 교통혼잡 문제로 민원이 끈임없이 제기되왔던 상업단지인 초지동 일대 중고자동차매매단지(초지동 744-3번지)앞 도로에 대한 좌회전 대기 차선을 직진 차선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1개 차선에서 2개 차선으로 변경해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결했다.
 
지난해 12월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시민들로부터 극찬이 자자하다.사진은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이 빈번했던 도로를 안산시와 협의해 차선 정비를 하고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 장소는 그동안 수시로 오피스텔에서 입주해 있는 입주민과 자동차 매매를 위해 얌체 운전자들이 중앙선에 주,야로 이중 불법,주,정차를 서슴치않고 자행하고 있어 문제점으로 대두됐다.
 
또 운전자들의 위험 천만한 난폭 운전으로 인해 중앙선 침범은 물론 상시 교통사고를 야기 시키고 있어 문제점으로 제기됐던 도로이다.
 
이에 안산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오전,오후 출,퇴근 시간은 물론 수시로 교통신호를 모니터링하고 수 십여 차례에 걸쳐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심헌규 단원경찰서장이 부임한 이후 적극적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해 그동안 불법 주,정차로 인해 교통혼잡이 빈번했던 도로가 차선 정비로인해 교통혼잡이 해결된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손석현 단원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직원들과 안산시와의 다향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 차례에 거쳐 협의를 통해 교통학적 분석으로 해결책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과감히 기존 불법 주차가 발생하는 차로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수요가 높은 대항 차로를 늘리고 차로 조정을 실시했다.
 
또 교통관리계 김동현 경사는 민원을 제기한 시민들에게 이에 대한 궁굼증등의 상황을 수시로 알려 시민의 권익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불법 주·정차가 사라졌고, 교통량이 많은 차로는 교통흐름이 개선됐으며,시민과의 소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샘이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항상 현장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귀를 기울이고,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을 개선 시켜 소통과 안전을 모두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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