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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박지성 모친상에 조모상까지...비통에 애통까지 더해

(아시아뉴스통신= 노호근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1월 12일 18시 27분

박지성/아시아뉴스통신DB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인 박지성(36)씨의 어머니가 운명을 달리한 가운데 공교롭게 같은날 박씨를 많이 아끼신 친할머니까지 돌아간 것으로 확인돼 안타까움을 주고있다.

12일 SBS스포츠는 JS파운데이션 측과 확인을 통해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A씨가 지난 연말 가족을 만나러 런던에 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아오던 중 오늘 새벽 상태가 악화돼 세상을 떠나셨다'고 전했다.

잠시 후 또 하나의 슬픈소식이 전해졌다.

박씨가 선수 시설 뛰는 모습만 보아도 기뻐하셨다던 할머니(81)도 이날 요양병원에서 돌아 가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씨의 할머니 빈소는 수원의 한 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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