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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비스킨, 아이스지지선스틱 2,000개 따뜻한 기부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1월 31일 15시 23분

자료사진.(사진제공=더블유비스킨)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이 지난 1월 25일 미얀마에서 열린 ‘제 1회 한국인의 날’ 행사에서 여우화장대의 아이스지지선스틱을 2000개를 기부했다. 

더블유비스킨은 날씨가 무덥고 햇볕이 강한 미얀마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스틱을 '한국인의 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에게 기부되었다고 밝혔다.

‘제 1회 한국인의 날’ 행사는 우리 희망과 NLD-Education network이 주최하고 황사 막는 사람들, Park Town이 주관하며, 후원 기업으로 포텐샵, 더블유비스킨, 부함 식당, 불불이 족발 등 다년간 외식사업을 전문으로 해온 (주)비앤비 푸드시스템과 (주)우리 푸드, 법무법인 산우, 포텐샵, 우리 토지등이 참여했다.

트리트룸, 여우화장대, 폴메디슨, 무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더블유비스킨은 주변 경제 강국의 압력으로 인해 절차 설 자리를 잃어가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해 따뜻한 기부를 진행하였다.

더블유비스킨은 트리트룸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 여우화장대 필터테이프, 폴메디슨 페이스서클 등의 제품들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올리브영, 롭스 등 드럭스토어까지 입점하여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미얀마까지 가서 직접 참가한 더블유비스킨 김왕배 대표는 “더블유비스킨 제품에 대한 성원에 힘입어 국내외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하며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고객들이 베풀어 주신 마음에 대한 보답으로써 사회공헌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얀마-대한민국이 함께하는 한국인의 날 행사는 미얀마 몬주(mon-state) 모올메인/몰레먀인의 하나뿐인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더블유비스킨은 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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