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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충북도교육청, 2018 행복씨앗학교 전입 교직원 워크숍 열어

12일 단재교육연수원서 42개교 200여명 참여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2월 12일 08시 26분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교육청은 12일 행복씨앗학교 42개교의 전입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도단재교육연수원에서 ‘2018 행복씨앗학교 전입 교직원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행복씨앗학교 중점추진 과제(즐거운 배움·창의적 교육. 민주적인 학교운영. 책임지는 학교공동체)에 대한 전입 교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복씨앗학교는 교사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수업혁신,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행복한 교육을 이끌어가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이다.

행복씨앗학교는 지난 2015년 10개교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20개교, 지난해에는 은 30개교, 올해는 42개교가 운영된다.

이날 연수에서는 행복씨앗학교의 추진 방향과 철학, 행복씨앗학교의 중점추진 과제 등을 주제로 단재교육연수원 김성근 원장과 수곡중 한영욱 교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8개 조로 나뉘어 행복씨앗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이어서 ‘행복씨앗학교에 대한 기대와 걱정,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토론도 진행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행복씨앗학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함께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참가자 중심의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함으로써 참여 교직원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원은 “행복씨앗학교의 운영 사례를 듣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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