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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고2 때 농담 삼아 결혼 약속 이뤄졌다" 인연 재조명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2월 13일 03시 15분

(사진= SBS 제공)

'동상이몽'에 출연한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고등학교 때 결혼 약속을 했었다는 사실이 이목을 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을 공개했다. 이중 소이현은 5위를 차지해 관심을 모았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2002년 처음 인연을 맺고 절친한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인교진은 "내가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을 때 소이현도 들어왔다. 소이현이 고2 때였는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나중에 우리 둘이 결혼하자고 한 게 이뤄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32회에서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한 중국 음식점에서 정관수술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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