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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보령해경, 계급장·격식·대본 無 소통의 시간 가져

(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2월 13일 11시 17분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해양경찰서)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진철)는 13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경찰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無(계급장無, 격식無, 대본無)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각 부서장을 제외한 일선 경찰관 60여명이 참석해 서장과 계급 구분 없이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자료사진.(사진제공= 보령해양경찰서)

이원우 경장은 “근무하며 힘들고 어려웠던 일 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돼 직원들의 고충을 덜어내고 상하 간 활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철 서장은 “앞으로도 3無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직원들 간의 허물없는 소통을 활성화 해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일 잘하는 보령해양경찰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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