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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4일 일요일

[6.13지방선거]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마자에게 듣는다.

(아시아뉴스통신= 이현식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3월 12일 17시 30분

양승조 4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리포터 노수연, 촬영.편집 이장원 기자, 이현식 기자
 [인터뷰 전문]  

리포터: 안녕하세요. 리포터 노수연입니다. 오늘은 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이분을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4선 국회의원 이시구요 현재 보건 복지 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신 맑고 깨끗한 정치인 더불어민주당의 충남도지사 출마자 양승조의원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양승조 의원: 반갑습니다.
 
리포터: 충남도지사를 출마하게 되신 동기가 있으시다면 한말씀 주시겠어요
 
양승조 의원: 몇 가지 주요동기가 있는데요 대한민국은 현재 사회적 위기에 있습니다. 저출산 위기, 고령화 위기, 사회양극화 위기, 남북분단의 위기, 어떤 계층갈등의 위기 이런 위기가 있는데 제가 보건복지상임위원회를 12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양극화 위기라든지 고령화위기 저출산 위기 이런 여러 가지 위기를 해소하는 선도적 모델을 충청남도가 해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첫 번째 동기예요. 그리고 또 지방분권시대를 맞이해서 어떤 충청남도를 대한민국 중심으로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의 복지수도 충남을 건설했으면 좋겠다. 이런 각오를 갖고 있고요
 
또 충청남도 같은 경우는 여러 지역이 마찬가지지만,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심각합니다. 이상태로 간다면 고용정보연구원의 연구결과에 앞으로 30년 정도가 흐르면 대한민국 228개의 시군구 중에서 무려 84개의 군이 소멸위기에 있다는 게 통계 예측치 이거든요 그래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해소하고 어떤 국가균형발전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충청남도를 만들어 보겠다. 그런게 출마 동기라 할 수 있지요
 
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대한민국의 자살률 문제라든가 사회양극화 문제라든가 저출산 고령화 문제, 사회적 위기를 해소하는 선도적 모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또 우리 국가균형발전 속에서 충청남도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을 달성하는 도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복지수도 우리 충청남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게 출마동기로 보면 될 것같습니다.
 
리포터: 도지사 후보로서 본인만의 장점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양승조 의원: 먼저 3가지 장점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첫 번째 민주당 당원 입장으로 볼 때에는 가장 어려울 때 힘들 때 민주당을 가꾸고 일구고 지켰던 사람이 양승조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 15년간의 의정활동 또 의정활동 전에 어떤 인간으로서 사인으로서 활동으로써 도덕적으로 나름데로 원칙과 정도를 지키고 잘 살았다. 그래서 믿을 수 있는 양승조이다.
 
그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구요 충남도민의 사람 특히나 민주당 당원의 사람으로 제가 4선이 되지 않았습니까? 4선의 민주당 최고의원으로서 직접 선출된 최고의 영예를 안았구요 민주당 사무총장을 지냈고 비상대책위원을 지냈고 국회에서 보건복지부 상임위원장을 맡았는데 이런 4선의 경력과 민주당 중진으로서의 경력은 타 후보가 바로 이룰 수 없는 장점이다 달리 말씀드리면 도지사가 된다면 충청남도와 중앙정부의 연계 중앙정부에서의 풍부한 경험 쌓은 역량을 발휘해서 충청남도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갖았다. 이런 세가지 장점을 갖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도덕적이라든가 원칙적으로 믿을 있는 양승조였다.
그리고 민주당을 가꾸고 일구고 가장 힘들었을 지켰던 사람이 바로 양승조다.
4 국회의원에 보건복지위원장 민주당 최고위원, 사무총장 비상대책위원으로서는 정치적으로 어떤 역량과 충분히 쌓은 양승조이기 때문에 우리 충청남도와 중앙정부와 연계하고 그러면서 충청남도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역량과 장점을 갖았다 그렇게 말씀드릴 있겠습니다.
 
리포터: 의원님 후보들을 제치고 경선에서 이길 자신 있으세요
 
양승조 의원: 이번에 타 후보님들 우리 복기왕 전 시장님, 박수현 전 의원님도 역량도 있고 훌륭하신 후모님들이십니다 다만 지금까지 4선의 경험과 중앙정부의 풍부한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했을 때 또 지난 15년간 누가 민주당을 가꾸고 지켰느냐? 누가 원칙과 정도에 맞는 생활을 하고 의정 활동을 했는냐 이런 점을 볼 때는 최종적으로는 저 양승조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이런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리포터: 만약에 충남도지사에 당선이 되시면 ,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양승조 의원: 당장 여러 가지 현안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천안 같으면 천안역에서 전철문제가 있겠고요 천안역사를 지금 16년째 임시역사 쓰는데 임시역사를 탈피하는 문제가 있겠고요 천안아산역에 R&D 집적센터를 우리가 활성화 시키고 발전시키는 방안이라든가 여러 가지 현안문제가 있어요
 
당진 같은 경우는 평택과 당진간의 해상수계문제 이문제도 해결해야 되고요 내포신도시 같으면 열병합발전소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 이문제도 해결해야되고요 서천하고 어떤 군산 전라북도 공동어로수역구역 문제가 현안문제가 되는 이런 현안문제를 해결해야하는 문제가 있구요
 
가장 커다란 미세먼지가 심각해서 실직적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했을 때 대한민국에서 서산이 1등 아산이 5등 이라는 결과가 나왔거든요 전국의 상위 20개 중에서 무려 40% 넘는 곳이 충청도 지역이라 하는데 이런 미세먼지를 어떻게 해결해야할 것인가 이문제도 가장 먼저 손을 데야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고요 또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것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면요 사실 충청남도는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되면서 혁신도시 지정이 안됐습니다.
 
왜냐하면 세종시 행정도시복합도시가 세워짐으로서 충청남도는 커다란 이익을 본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특별자치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충청남도에도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는 법률개정안을 이미 제출했는데 이 법률개정안이 통과되서 충청남도의 혁신도시 지정할 수 있는 근거가 생긴다면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서 충남의 커다란 발전을 견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예 사실 충청남도가 이명박 대통령님과 박근혜 대통령님으로 인해 가장 커다란 피해를 본 게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수도권 규제를 굉장히 강화하지 않았습니까? 이분들이 수도권 규제를 굉장히 완화시켰어요 그래서 390개 정도가 매년 내려오는 수도권 기업이 이제는 40개도 내려오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충청남도는 이명박 대통령님과 박근혜 대통령님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으로 인해서 쉽게 표현하면 박살이 나다시피한것이죠
 
여기서 수도권규제를 강화할 수 없겠지만, 수도권규제를 강화라는 측면에서 볼 때도 수도권 기업이 충청남도 이전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강화해서 어떤 기업하기 좋은 충남 이전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이 받쳐지는 충남 이런 걸 시급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요 말씀을 안했지만 여러 가지 충청남도에 벌어지는 각 곳에 갈등현상이 있습니다. 이런 갈등은 환경문제라든가
 
 
갈등문제가 있는데 가장 먼저 갈등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소통과 대화가 최고의 가치다 그런 측면에서 소통과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 사회적 갈등을 푸는데 주력할 생각입니다.
 
리포터: 출마공약이 있으실텐데요 세가지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양승조 의원: 아직 지금 출마공약을 100% 완성할 것도 아니고 다 발표를 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번 씩 발표를 합니다. 그중에서 몇 가지 공약만 말씀을 드리면요 일단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통해서 우리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 수 있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말씀을 드리면 실질적으로 고등학교 무상교육과 어떤 무상급식을 말씀드렸지만 두 번째 공약을 내놓으면 셋째로 수도권에서는 우리 65세에 이상 어르신들이 전철을 무료로 타고 다닙니다. 충청남도에는 전철이 없잖아요. 천안하고 아산 이번에 있잖아요 이거는 수도권에 사시는 분 대도시에 사시는 어르신과 충청남도 사시는 어르신과의 형평성이 맞지않는 거예요. 그래서 65세 어르신들에게는 버스비를 무료로 해서 이분들의 이동권을 갖다가 우리가 보장해야겠다. 이것도 하나의 공약이고요
 
충청남도의 어떤 관광 활성화 지금도 국내 관광 같은 경우에는 전국의 두 번째 정도거든요. 관광활성화를 통해서 우리 충청남도를 다시한번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하자 그런 차원에서 어떤 관광공사를 지방공사를 설립해서 아주 체계적이고 전반적이고 종합적으로 관광활성화를 통할 수 있는 관광공사를 설립해야겠다. 이런 공약인데요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어린이와 관련한 공약 어르신과 관련한 공약 또 농민과 어민과 관련한 공약 임업인과 관련한 공약 또 혁신도시에 어떤 지정이라는 공약도 공약인데요 이런 걸 통해서 한번 충남을 커다란 변화와 동시에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는 충청남도를 만들어 가겠다. 그런 공약을 계속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리포터: 4 국회의원으로 지내시면서요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가 있으실 것같은데...
 
양승조 의원: 입법적인 성과가 있고 지역 사업의 성과가 있겠죠. 입법적으로는 그 많은 법률개정안을 냈고 통과됐지만 가장 커다란 기억에 남는 것은 실제로 외국인 근로자가 대한민국에 와서 일했을 때 국민연금보험료를 내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자기 본국으로 돌아갈 때 자기가 낸 국민연금건강보험료를 받지 못하고 나갔어요 이건 말이 안되잖아요 우리가 코리안드림을 위해서 어려운 가운데 일하고 자신의 국민연금을 갖고 받지못하고 간다는 것이 말이 안되잖아요 제가 국민연금법개정안을 통해서 외국인이 대한민국에서 일하면서 자기가 낸 국민연금 보험료 같은 경우에는 국민연금은 자기가 귀국할 때 받고 나갈 수 있는 법안을 제출해서 통과가 됐죠 기억에 남는 입법이고요
 
사실 교도소 재소자가 죄는 밈지만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교도소 재소자가 되는 순간 건강보험 정지가 됩니다. 그러면 그분이 예를 들어서 맹장에 걸렸던지 큰 병에 걸려서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데 실제로 2000년대 초반만 해도 개인부담으로 했어요. 건강보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보통사람의 세배이상 부담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죄는 미워할지라도 사람은 미워 하지말라 이런 원칙 간에 제가 교도소재소자도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도록 법안을 통과해서 그 법안이 굉장히 실시되고 있지요 그래서 교도소재소자와 가족들이 건강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이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고요
 
우리가 지역구의원이기 때문에 충남 지역전체를 관장하는 거는 뭐 사업은 많지않지만 이래서 이런 것은 관심이 많습니다. 9월 1일부터 아동 수당이 지급 되거든요. 아동수당법 2007년도부터 꾸준히 네번 정도에 법안을 제출했고 이것이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대통령님과 홍준표 후보 바른 유승민 후보 안철수 후보도도 공통공약으로 내서 이번 9월1일 부터 실시되게 되었는데 굉장히 보람있고 자랑스러운 법이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우리가 충청남도 천안의 커다란 숙원사업이 해결되지 않았던 여러가지 문제들 천안역사가 16년째인데 역사를 개발하고 신축 할 수 있는 내년 대통령 공약 사항으로 우리가 주장해서 공약사항이 되었고요 2018년도에 용역비가 책정이 됐다. 천안역에서 독립기념관까지 전철을 연장문제도 역시 커다란 현안사업이고 천안이 동서간의 균형 발전에도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대통령 공약사항에 들어가게했고 이번에 용역비가 책정이 됐다. 이문제도 굉장히 주요한 기억에 남는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리포터: 성공하신 분들에게는 롤모델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의원님께서도 인생에서 롤모델 정치인 있으실 같은데요
 
양승조 의원: 롤모델 이라기 보다는 닮고 싶고 그분의 정치역정을 따랐으면 좋겠다 라는 대외 민주당 의원으로서는 두 분을 꼽을 거예요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 이신데요
 
일단 김대중 대통령님은 다 아시다시피 엄청난 시련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동초 라는 별명이 있듯이 시련을 극복하고 결국에 대통령까지 되셨는데 그런 풍부한 정치적 식견과 놀랄만한 통찰력 이것도 우리가 배워야 된다 생각하고요 또 그분은 나름대로 그런 오랜 고초를 겪고 대통령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정치보복을 거의 하지 안했지요 그건 사회통합 차원에서 굉장한 역할을 하신 거라 생각합니다. 수평적 정권교체를 한다고 그러면서 이런 정치보복을 하지 않는 엄청난 일이고요. 남북관계의 진전 남북관계의 어떤 통일을 향한 커다란 물고를 트는 6.15선언을 이끌어 내셨고 그러면서 굉장히 닮고 싶을 뿐만아니라 그분의 정치역정을... 여정을 좀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노무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사람이 주인이고 인간이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이 또 서민도 뭔가 좀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사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이 서민도 좀 소리치고 마음껏 활개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제시해 준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깨끗한 정치도 우리 노무현 대통령 에서 이루어진게 굉장히 많고요 그래서 두 분 대통령의 정치적 역점과 그분들의 정치적 가치 지향점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포터: 미래 충남도 건설에 있어서요 주요현안과 시급한 과제는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양승조 의원: 아까 서두에서 말씀을 드렸지만요 가장 현안문제와 시급한 문제 중의 하나가 미세먼지로 부터 환경문제인 것같아요 환경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큰데요
 
말씀드린데로 미세먼지농도 측정을 해 보니까 서산이 1등 아산이 5등 이란 면에서 미세 먼지 같은 경우 주요원인이 어디 있겠는냐 국외적 요인이 있겠구요 국내적 요인이 있겠는데 국외적 요인은 국가 전체차원에서 우리가 다루어야할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예를 들어 황사 문제라든가 그러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국내적 문제 충청남도의 문제라는 것은 화력 발전소가 충남처럼 집중된 곳이 없어요 그럼 화력발전소를 만듦으로 해서 우리는 여러 가지 미세먼지 피해를 보는 데 어떤 환경에 피해를 보는데 그런데 사실 서울하고 수도권 서울 경기 사람들은 혜택만 보는 거잖아요. 화력발전소는 없고 화력발전에 나오는 전력을 싼값에 이용할 수 있는 특혜를 보는 거란 말이예요 혜택을 보는 거죠 이런 문제는 형편에 맞지 않아요
 
수도권에 있는 분들이라든가 해서 화력발전당 그 킬로당 어떤 화력발전세 이라는 명분이 지금도 있습니다만, 이걸 더 증가해서 그걸 받아서 충청남도가 화력발전소를 더 이상 짓지 않으면서도 환경 친화적인 어떤 발전설비를 해야 된다는 게 하나의 우리의 현안문제다 할 수 있겠고요 충남이 부끄럽지만 지난 10년간 자살률을 보면 아주 상위권입니다. 어떨 때는 1등 할 때도 있고 4등, 5등 3등할 때도 있는데 이런 오명 등을 벋어나야겠다. 무슨 말이냐 노인이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드는 것도 커다란 일이라고 생각해요
 
더구나 그런 문제에다가 충청남도는 몇 개 시군을 빼면 다 인구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천안이라든가 아산 이라든가 서산 당진 쪽은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 이런 인구 감소 저출산과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서 충청남도가 어떻게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 가능한 청양군이라든지 예산군이라든지 부여군을 만들 것인가 이런 여러 가지 현안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문제도 큰 국가적 차원에서 볼뿐만 아니라 충청남도 차원에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야겠다는 것이 저의 소신인데요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는 것은 우리 결혼한 부부사이에는 마음을 놓고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만들고요 미혼남녀한테는 실제로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을 사회적으로 만들어야 된다. 예를 들어서 전세가격 이라든가 아파트가 너무 비싸서 감히 엄두를 못내는 사람들한테는 약간의 어떤 월세만 내더라도 아이 두 명을 충분히 키울 수 있는 그런 임대아파트를 과감하게 건설해서 그분들에게 제공해야한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해서 이런 여러 가지 현안문제를 통해서 말씀드린 대로 우리 충청남도가 정말 더 대한민국의 복지수도 충남 건설을 통해서 211만 충남도민이 다 행복할 수 있는 또 더불어 살고 싶은 충남, 젊은 사람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충남을 만들어야겠다 그런 의지와 각오를 갖고 있지요.
 
리포터: 충남도민과 유권자들에게 부탁 말씀이 있다면 말씀 주세요
 
양승조 의원: 부탁 말씀도 있지만 최근 1년에 여러가지 지사 파문사건으로 인해서 충청남도 도민에게 커다란 놀라움과 당황스러움 충격과 분노를 안겨 드린 점에 대해서는 같은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또 민주당 중진의원으로 지낸 사람으로서 깊이 사죄드린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사죄 드립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충청남도가 그대로 무너질 수 없고 주저앉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충청남도 도민들 특히 민주당을 사랑하고 늘 함께라는 동지들께서 믿을 수 있는 양승조를 통해서 믿을 수 있는 도지사를 통해서 충청남도가 다시 비약하는 한 해의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우리 당원동지들과 우리 충청남도 도민들께 믿을 수 있는 양승조를 통해서 믿을 수 있는 도지사를 만들고 이런 믿을 수 있는 도지사를 통해서 충남을 대한민국 복지수도로 만들고 나름데로 가장 청렴하고 깨끗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걸 통해가지고 충청남도를 대한민국의 중심 만들기 위해서 충청남도 도민이 행복해지는 충남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청원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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