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상남도 산청군이 6일 햇밤 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햇밤 출하를 위한 밤 선별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화 기자 |
군은 지난 30여년간 농촌주민들의 주 소득원으로 큰 몫을 차지하던 알밤이 그동안 밤나무 수령의 노령화와 영농인력의 부족 등으로 실제 수확량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줄어드는 밤 생산소득을 높이기 위해 관리가 쉽고 일손도 적게 드는 밤나무 저수고 재배와 소비자의 선호도에 맞는 고품질의 알밤을 생산할 수 있도록 신품종 갱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