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특허받은 손목보호밴드 피코, 골프여신 프로골퍼 김혜리와 계약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4월 09일 10시 30분

자료사진. (사진제공 = 피코)

손목보호밴드를 만드는 피코가 골프여신 프로골퍼 김혜리와 계약을 체결했다. 

특허 받은 손목보호대로 알려져 있는 피코는 손목통증으로 고생하던 정형외과 전문의가 본인의 아픈 손목을 위해 서울대 의대 출신 골프 지도자와 6년간의 R&D를 통해 개발했다.

손목 전체를 압박하던 기존의 제품과는 다르게 피코는 신경, 혈관, 힘줄은 누르지 않고, 골격(요골, 척골)만 인체공학적으로 안정시키는 혁신적인 구조로 아픈 손목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품이라 할 수 있으며, 국내 특허 제 10-1837187호로 등록되었으며 전세계 140여개국 특허 출원 중이다.

사용자의 손목에 정확하게 맞춰서 사용해야 손목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개발자(정형외과 전문의)의 확고한 신념으로 폭넓은 네 가지 사이즈를 출시하였고 기능은 물론 디자인을 더하여 그날의 컬러를 찾아 본인의 스타일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

또한, 보다 가벼운 중량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손목을 사용하는 스포츠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피코 모델 골프여신 프로골퍼 김혜리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10년 klpga 정회원 입회, 2017 jtbc golf 레벨업골프퀸챌린지 출연, 2018 골프존 국제친선 토너먼트 해설 등의 각종 미디어 분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피코는 제 26차 대한견주관절학회에 전시판매를 성황리에 마쳤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