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쇠고기는 추석이 임박하면 가격이 상승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냉장보관용의 경우 추석 7일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전국 12개 도시(5개 재래시장, 24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지난 8일 현재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재래시장을 이용할 경우 대형유통업체보다 26%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 알뜰 구입장소로는 송편용품(쌀.깨)과 과일(사과.배)은 재래시장에서, 대추와 밤, 곶감은 직거래 장터에서, 배추는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aT는 추석을 일주일 앞둔 오는 14일에 실질적인 올해 차례상 비용을 발표하고, 11일과 17일에도 aT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www.kamis.co.kr)를 통해 성수품 가격추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추석 성수품 가격추이, 차례상 비용 등 추석 테마정보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