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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는 사랑' 앤,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깊이 있는 감성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4월 16일 00시 40분

(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2' 가수 앤이 '혼자 하는 사랑' 무대를 14년 만에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가수 앤이 '혼자 하는 사랑'을 부르며 등장했다. 앤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깊이 있는 감성을 뽐내며 호응을 얻었다.

유재석은 앤을 소개하며 “소름 돋는 라이브였다”고 칭찬했다.

앤은 "2004년 이후 14년 만의 무대다. 너무 떨린다"며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잤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앤은 "그동안 '불후의 명곡'이나 '나는 가수다' 등에서 섭외가 왔었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됐었다. 예능프로그램은 '슈가맨'이 처음이다"고 설명했다.

앤은 "반갑고 설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앤은 윤미래의 절친이기도 하다. 앞서 윤미래는 VCR을 통해 “제가 리스펙트하는 가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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