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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티지, 수출입 물류센터 전 자동화시스템 가동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4월 18일 11시 25분

(사진제공=더블유티지)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 더블유티지(대표 박관영, 영문회사명 WhiteTigerGround, 중문회사명 白虎坤)는 자사의 패션 브랜드인 AndKwan(앤드관)과 WeSellCulture(위셀컬처), 화장품과 세제류,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 제품군 개발을 위한 AndKwanBioCare(앤드관바이오케어) 와 협력 파트너사 제품들의 무역 확장을 위해 인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와 2018년 4월 3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류 창고는 FTA 전용 보세창고로서 클라우드 기반의 AIP 연동 시스템을 도입하여 물품의 입고부터 출고, 선적운송을 위한 관세청 유니패스 자동 수출신고 등록 및 검수, 검품, 포장까지 일괄적으로 원스탑 처리 되어 기존 수동으로 이루어지던 수출신고와 출납, 운송으로 인한 시간적, 비용적 비효율과 불편한 점들을 효율적으로 편리하게 개선하였다.

체계적인 입출고 자동시스템과 더불어, 창고 구석구석에 촘촘히 설비된 CCTV들을 통해 모바일 및 PC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녹화 기능, 도난 방지용 오토 보안시스템, 품질 신선 유지 관리 시스템 등의 최첨단 설비가 모두 갖추어져 있다.


더블유티지 관계자는 “2017년 4월 중국현지법인 설립 및 수권계약과 수출계약의 잇따른 체결과 함께 인천항과 인천공항에 근접한 자동화시스템의 물류센터 가동으로 중국으로의 온라인 직구판매(B2C)와 바이어(B2B)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해당 물류창고는 총 1500평의 복층건물로 대규모 컨테이너 단위 물량부터 다양한 부피의 소량의 물품들까지 변형 없이 안전하게 보관과 운송이 가능하도록 구축되어있다.

또한, “편리하며 안전한 중국 운송 시스템뿐만 아니라 유럽까지 고속철도를 통한 물류 운항 이용으로 최대 15일에서 18일까지 해상보다 운송 시간이 20일이나 단축될 수 있으며, 운임은 항공요금보다 8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고효율 시스템까지 구비되어 더블유티지의 메인 타깃시장인 중국과 아세안(ASEAN)국가들 및 유럽으로의 수출, 수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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