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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 ‘마르코로호’로 할머니를 위한 즐거운 일자리 만들기에 동참해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4월 23일 14시 42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 선수가 할머니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브랜드 ‘마르코로호’ 기부반지를 착용했다.

지난 3월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심석희 선수가 참석해 파란 정장과 함께 마르코로호의 반지를 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이다.

타고난 순간 스피드를 자랑하는 빙판 위에서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마르코로호는 할머니들이 제작한 수공예 제품 판매를 통해 일자리를 선물하고 수익금 일부를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브랜드다. 할머니들의 수작업으로 반지, 팔찌, 발찌가 만들어지며 최근 봄을 맞이해 벚꽃 에디션을 출시했다.

한편, 마르코로호 브랜드를 운영 중인 알브이핀은 사회문제를 소셜브랜드 론칭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사회혁신기업으로, 할머니의 사회적 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 러블리그래니와 상주 지역 청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카페 ‘Oringin R’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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