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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언-기안84-헨리, 울릉도 여행 '눈길'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5월 05일 02시 06분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의 일명 세 얼간이가 울릉도로 우정 캠핑을 떠났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울릉도로 여행을 떠난 이시언, 헨리, 기안84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배를 타고 울릉도에 도착한 헨리는 멤버들과 함께 내리며 "독도 아니에요?" "대박 대박"을 연신 외쳤다. 헨리는 울릉도의 첫 인상에 대해 "깜짝 놀랐어요, 산이 다 초록색이었어요"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울릉도가 작고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다"며 "도착하니까 약간 홍대 느낌이었다"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나래는 "아무리 그래도 울릉도와 홍대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시언은 동생 둘에게 낚시를 맡기고 미역을 따기 위해 이동했다.주변을 살피던 이시언은 무엇인가를 발견한 듯 "잡았다"며 소리질렀다. 이후 이시언은 코펠을 가득 찬 군소를 가지고 왔다.

군소는 바다 달팽이라고 불리는 생물로 식용이 가능하다. 특히 남해안 지역에서는 별식으로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다. 군소를 손질하는 방법은 배를 갈라 내장과 색소를 뺀 후 물에 삶는다. 이후 줄어든 군소를 잘라 문어숙회처럼 초장에 찍어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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