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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니티 브랜드 ‘무로’,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대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5월 10일 10시 10분


더블유비스킨의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가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는 ‘2018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무로는 어메니티 브랜드로 발가락 교정을 통해 체형 교정과 척추를 잡아주는 발거스본, 거품만으로 청소를 끝낼 수 있는 아쿠아베쓰룸클리너, 손과 발에 땀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손수건크림 3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더블유비스킨은 무로 외에도 트리트룸, 폴메디슨, 여우화장대의 4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구 왓슨스), 한화갤러리아63, 동화면세점 등 국내 오프라인 입점과 동시에 홍콩 뷰티스토어 사사까지 입점하였고 최근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입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오프라인 백화점 유통망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2월 미얀마 빈민지역에 1억원 기부 행사에 이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성모자애드림힐 아동을 위하여 약 7,000만원어치의 의류와 아동들을 위한 화장품으로 따뜻한 기부를 진행하였다.

더블유비스킨 김왕배 대표는 “더블유비스킨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성모자애드림힐 기부에 이어 프리미엄 브랜드대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높여있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유비스킨은 공식홈페이지 및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1층 명품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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