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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한복 대여하고 2배로 즐기기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6월 11일 16시 05분

(사진제공 = 오늘하루한복4호점)

경복궁은 해마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서울 도심중심에서 우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고궁 명소이다.

특히 현대 도심의 화려한 불빛과 과거 고궁의 고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6월 고궁의 밤은 더할 나위 없다. 다가오는 6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복궁을 방문한다면 이러한 고궁의 밤을 두 눈에 담을 수 있다.

2018년 경복궁 야간개장은 지난 4월, 5월을 포함하여 앞으로 6월, 7월, 9월, 10월 총 6차례 진행한다. 6월에는 다가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야간 특별관람이 시행되며 7/22~8/4, 9/16~9/29, 10/21~11/3 4차례의 야간 특별관람이 더 시행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경복궁 야간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경복궁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경복궁 한복체험이 알려지고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 관람 인원은 하루 최대 4,500명으로 일반인 3,200매, 만 65세 이상 어르신 100매, 외국인 500매 그리고 한복착용자에게는 700매의 티켓판매가 진행된다.

한복착용자는 인터넷으로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 요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한복대여를 통해 경복궁 야간개장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야간개장을 2배로 즐길 수 있는 팁이다.

한복대여를 통해 경복궁 야간개장을 2배 이상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경복궁 한복대여 업체를 찾고 있다.

‘오늘하루한복 4호점’은 다양한 컨셉의 여자한복부터 남자한복까지 각양각색의 한복 종류를 갖춘 한복대여 전문점으로, 경복궁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소유 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경복궁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경복궁은 물론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등 서울의 대표 명소를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사동 부근에는 오늘하루한복 1호점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한복무료관람을 위해서는 가이드라인에 준수한 한복을 입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2017년 1월 이후 변경된 한복착용자 무료관람 가이드라인은 경복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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