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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무료로 중국어시험 CPT 시행

(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6월 27일 14시 49분

(사진제공=㈜중국언어연구소)

국내 최초이자 토익 유형의 중국어시험으로 일상생활, 문화, 업무와 관련된 문장과 단어들로 구성된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인 ‘중국어실용능력시험(CPT)’의 주관사인 ㈜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는 올해 진행되는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어학기준 시험으로써 매년 6번의 CPT 정기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의 어학기준 점수인 CPT 시험 점수 750점을 넘는다면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관광통역안내사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삼고 있는 응시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CPT시험관리위원회는 관광통역안내사 학원인 GK관광가이드학원, 부천세종통역가이드학원과 제휴를 맺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7월 22일 시행 예정인 CPT 정기시험 응시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무료 CPT모의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학원이라면 동등하게 무료 모의시험 시행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지난 2017년도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일정에 맞춰 CPT시험관리위원회는 학원 수강생들에게 CPT모의시험 응시 기회를 주고, 이어서 CPT정기시험에 응시하게 한 결과, 수강생들의 점수가 눈에 띄게 상승했음을 확인한 바 있었다. 그 후 학원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의해 이번 2018년도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일정에 맞춰 CPT모의시험을 한번 더 진행하기로 했다. 

CPT시험은 부담 없는 응시료와 함께 높지 않은 문제 난이도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실용 커뮤니케이션 관련 문제가 많이 출제되다 보니 많은 응시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빠른 성적 통보로 성적 증서 활용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HSK와 함께 중국어를 대표하는 어학기준으로 인정받아 국가공인시험인 관광통역안내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의 어학 점수로도 채택돼 관광, 의료계열 학과 학생들은 물론 관광가이드와 의료관광코디네이터를 준비하는 많은 응시자들에게 중국어시험으로써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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