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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항공기 조종사 꿈꾸는 이들 위한, 미국 항공대학 유학 설명회 열려

(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석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7월 02일 08시 29분

현대는 전문성이 중요시 되는 시대인 만큼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중에서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는 직종으로 항공기 조종사를 꼽을 수 있다. 이미 많은 국내 학생들이 최고의 항공기 조종사가 되는 미래를 꿈꾸며 미국 현지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있다.

유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 Purdue University,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 Utah State University, Arizona State University 등 항공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학교들이 있다. 특히 EmbryRiddle(엠브리리들 항공대학교)과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플로리다 공과대학교)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항공학교이다.
미국 유학 전문 예스유학이 오는 7월 19일(목) 오후 4시 ‘미국 항공대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미지제공=예스유학)

이런  가운데 미국 유학 전문 예스유학이 오는 7월 19일(목) 오후 4시 서울 강남 역삼동 본사에서 미래의 항공기 조종사를 위한 ‘미국 항공대학교 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이다.

예스유학에 따르면, 미국항공대학교는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교인 만큼 지원 학생은 학교측 요구 사항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이에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미국 항공 유학 지원 경험이 많고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미국 대학 유학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

또한, 미국 대학교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다. 9~12학년(중,고등학교) 성적과 미국 대학 입시 시험인 SAT 및 ACT 등의 점수를 중요시하는 학교가 있고, 그 외 학생의 자소서 및 활동 경험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있기에 지원 학교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

예스유학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다년간 수많은 학생들을 명문 항공대학교에 진학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다”면서 “전문직을 꿈꾸는 예비조종사들에게 항공대학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미국대학편입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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