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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사립학교 유학, 명문 보딩스쿨이 답이 되는 이유는?

(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석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7월 06일 08시 40분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취업전선이다. 보다 만족스러운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준비와 투자가 이루어지는데, 가장 흔한 케이스로는 명문대 진학이 있다.
 
미국 명문대학을 본다면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대학들이 모인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이 있으며, 매해 최고의 학생들이 아이비리그 진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간다. 아이비리그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대학입시 준비의 가장 완벽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기반으로는 미국 명문보딩스쿨을 빼놓을 수 없다.
 
많은 교육 전문가들은 미국과 한국의 중고등학교를 비교할 때 이렇게 말한다. “한국 학교의 목표가 학생의 점수를 끌어올리는 것이라면, 미국 학교들은 학생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아이비리그 지원자 중 SAT와 GPA 고득점자 상당수가 한국 학생들이다. 이 학생들 중에는 자사고(외고, 과고, 민사고 등) 출신이 대부분이지만, 대다수 학생들이 합격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미국과 한국 학교의 커리큘럼 차이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예스유학이 명문보딩스쿨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미국의 엘리트코스를 거친 선배와의 만남을 7월 25일 서울 본사 별관에서 진행한다.(사진제공=예스유학)

현재 약 1400여명의 한국 학생들이 아이비리그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실질적으로 졸업하는 인원은 약 56%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매해 평균 약 44%의 학생들이 자퇴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아이비리그 대학 커리큘럼의 수준이 높기 때문만이 아니라, 수업 방식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능동적이며 빠른 페이스의 커리큘럼을 쫓아가는 수업방식을 어려워 하며, 대학에서 기대하는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비해 보딩스쿨 출신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부터 해왔던 수업방식과 캠퍼스 생활이라 대학의 수업과 생활 적응에 문제가 없으며, 아이비리그 입학 후에도 꾸준히 지식을 축적하며 자기계발을 지속해 나갈 수 있다.
 
이런 여건에서 졸업하는 한국 학생들 가운데 높은 GPA와 자기계발을 마친 학생의 대다수는 미국 보딩스쿨 출신들으로 전해진다. 단순히 시험에서의 고득점을 받기 위한 자사고 출신 학생들과 고득점은 물론 자신의 능력을 계발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명문보딩스쿨 출신 학생들 간의 큰 격차를 방증하는 것이다.
 
이러한 명문 보딩스쿨 합격의 문턱은 아이비리그 대학 못지 않게 높다. 미국 유학 전문 예스유학(대표이사 최선남)의 남궁만 팀장은 “흔히 말하는 최고의 명문, Top 10이라 불리는 Phillips Academy Andover, Phillips Exeter, Deerfield, Hotchkiss 등 학교들은 매년 최다 분량의 지원서를 받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 아래 최소 1년전부터 원서 준비를 시작하지 않는다면 입학의 문턱을 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다.
 
명문 보딩스쿨로 대표되는 미국 사립학교 유학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노하우와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예스유학에 따르면, 명문보딩스쿨에 제출하는 지원 에세이를 기억에 남게 작성하는 요령, 입학 담당자와 학생이 처음 대하는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방법 등은 학생 혼자서 독학으로 습득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다년간 수많은 학생들의 명문보딩스쿨 진학의 꿈을 이루어온 예스유학만의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학업성취도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보딩스쿨을 소개하고, 입학과 학교 생활, 그리고 명문대학 입학 과정까지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스유학 관계자의 말이다.
 
이에 예스유학(대표 최선남)은 명문보딩스쿨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미국의 엘리트코스를 거친 귀한 선배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사전 예약제에 따라 제한된 인원에게만 제공되는 행사라고 한다.
 
카디건 마운틴 스쿨(Cardigan Mountain School), 페이 스쿨(Fay school), 이글브룩 스쿨(Eagle brook school) 등 주니어 보딩스쿨 출신과 SIS, KIS 등 외국인 학교 그리고, Phillips Academy Andover (필립스 앤도버 스쿨), Phillips Exeter Academy(필립스 엑스터 아카데미), Choate Rosemary Hall (초트 로즈메리 홀)등 명문 보딩스쿨에 입학한 선배들을 초청하여 이들의 합격사례와 경험 및 각종 노하우 등을 전달한다.
 
한편 예스유학의 선배와의 만남은 반드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7월 25일 서울 본사 별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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