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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즐기는 예술’, 위데코 오브제 셀프인테리어족 사로잡아

(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기사입력 : 2018년 07월 30일 10시 33분

위데코 석고상 인테리어 컷 _ 민트스퀘어 아그리파 (사진제공=위데코)

최근 작은 것 하나를 구매하더라도 ‘행복’, ‘힐링’, ‘삶의 균형’ 등을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현대인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트렌드는 소확행, 가심비, 워라밸이라 일컬어진다. 즉 소비를 통해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심적인 힐링 그리고 만족감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방 안의 작은 인테리어 소품 하나 하나에도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소품 하나만으로도 집안 분위기 바꿔 인테리어에 효과적이며 모던, 엔틱 등 다양한 느낌까지 더해주는 위데코 석고상이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위데코는 그림 전문 기업 위아트에서 론칭한 아트 오브제 브랜드로 출시 한달 반 만에 셀프 인테리어 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백화점, 카페, 호텔 등 기업들에서도 기업 내의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고급화 시키기 위한 소품으로 적극 활용 중이다. 

지난 달 초 위데코 석고상을 구매했던 윤자영 고객은 “엔틱 소품을 구매하고 싶어서 찾다가 구매 하게 됐는데 디테일이 완벽하고 어느 공간에 배치해도 분위기에 압도되는 느낌”이라며 “조각상은 소품으로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포인트가 되고 집 안을 갤러리로 변화시켜주어서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이라고 후기를 남겼다.
 
위데코 구매자의 거실 인테리어 컷 _ 오블리크 비너스 (사진제공=위데코)

위데코 오브제는 위아트 내에서 자체적으로 전 과정 제작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 과정, 한 과정을 통해 아트적인 느낌을 한 층 더 부여하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이트 내에 정식으로 등록돼 있는 디자인의 작품 외에도 고객이 원하는 컬러와 디자인으로 오브제 제작을 하고 있기도 하다. 이를 통해 단순히 소품으로만 그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며 아트 오브제로써 ‘일상에서 즐기는 예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업 고객이었던 임선준 고객은 “회사의 분위기와 색깔에 맞는 인테리어소품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그에 딱 맞게 조각상을 주문, 제작해줘 만족도가 높다”며 “이제는 회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상징과 같은 소품이 됐다”고 전했다.

아트 조각상 위데코는 위아트 오프라인 강남 쇼룸(서울 서초구 방배동)과 부천 쇼룸(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에서 확인 가능하며 주문 후 쇼룸에서 직접 픽업하는 경우 배송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위데코 오브제는 위아트 사이트 내 기획전 페이지 및 모던아트 카테고리를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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