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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갤럭시S9 20만 원대, 갤럭시S8‧노트9 가장 저렴

(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0월 12일 13시 00분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의 국내 출고가(109만4,500원)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노트9은 8월 24일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해외 출고가 비교 결과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노트9 자급제용 단말기 출고가가 가장 비싼 국가는 스웨덴(135만6,894원)이다. 이탈리아·프랑스·영국·독일·네덜란드·벨기에·오스트리아 출고가 모두 130만 원을 상회, 국내 출고가보다 20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출고가는 114만8,536원으로, 우리나라보다 5만 원 가량 높게 책정됐다.

이동통신사 서비스사가 판매중인 갤럭시노트9 출고가도 국내가 가장 저렴했다. 스웨덴·이탈리아·캐나다·프랑스·스페인·독일 이통사 순으로 출고가가 비싸게 책정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미국·캐나다·독일 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중국을 포함한 17개국을 대상으로 지난달 둘째 주 조사한 가격 정보다.

이에 탄력을 받아 ‘슈퍼폰’에서는 갤럭시S8, 갤럭시S9, 갤럭시노트8, 갤럭시노트9 가격 할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갤럭시S8 2만 원대, 갤럭시S9 기기변경/번호이동 20만 원대, 갤럭시S9 플러스 30만 원대, 갤럭시노트8 30만 원대, 갤럭시노트9 60만 원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더불어 LG G7 씽큐(ThinQ) 10만 원대, 아이폰X 90만 원대, 아이폰8 50만 원대 가격 이벤트로 플래그쉽 모델 모두 순수할부원금(기계값)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 와이드3를 0원에 제공하고 있으며, 갤럭시 A8스타(star) 0원, 아이폰6s 0원대, LG V30 0원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가격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으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슈퍼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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