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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오멸 감독 신작 '인어전설' 8일 언론배급시사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정혜미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8일 00시 05분

영화 '인어전설' 메인 포스터.(사진제공=미로스페이스)

'지슬' 오멸 감독의 신작 <인어전설>이 개봉을 앞두고 8일 언론배급시사회를 진행한다. 

영화 <인어전설>은 제주 해녀들의 우여곡절 싱크로나이즈드 도전기를 그린 무공해 코미디 영화다.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지슬>로 세계 최고의 독립영화제 중 하나인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오멸 감독의 일곱 번째 장편 영화인 '인어전설'은 제주 해녀들을 주인공으로 여성들의 연대와 그들의 도전기를 통해 힐링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더 레이서>, <령>, 드라마 [또 오해영]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다양한 연기변신을 펼치고 있는 전혜빈이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선수 ‘영주’ 역을 맡았다.

또한 영화 <글로리데이>, <간신>, <좋지 아니한가>를 비롯해 드라마와 뮤지컬에서 활약하고 있는 제주도 출신 배우 문희경이 해녀 ‘옥자’ 역을 맡았다.

특히 <인어전설>은 제주도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실제 제주도 출신 주조연 배우들과 스탭들이 참여해 제주도만의 감성을 더했다.

한편 오멸 감독의 무공해 코미디 <인어전설>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정혜미 기자 celin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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