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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다 함께 하는 ‘2019 기해년 신년하례식’ 성료

교민들의 안정적이 생활 영유를 위해 플랫폼 역할을 다할 것

(아시아뉴스통신= 하경옥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07일 14시 35분

2019 기해년 신년하례식에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대사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대사 김도현)은 지난 1월 3일, 베트남 그랜드플라자하노이 호텔에서 하노이한인회, 코참하노이, K-Biz 베트남하노이연합회, 민주평통, 한베가족협회, 코윈등 정부 기관 ‘정부기관 단체장을 비롯하여 베트남진출 한국기업인, 교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기해년 새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신년하례식는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대사, 윤상호 하노이한인회장, 김한용 코참 회장 등의 신년사와 새해 덕담, 떡국 잔치 순서로 진행됐다.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신년사에서 “최근 격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는 한국은 물론 베트남 경제에도 영향을 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에 대사관은 기업들의 리스크 관리와 한베 가족들의 복지, 교육, 의료 그리고 교민 안전과 보호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다 할 것.”라고 밝혔다.
 
2019 기해년 신년하례식에 윤상호 하노이한인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윤상호 하노이한인회 회장은 “한국과 베트남은 작년 한해 동안 경제, 문화, 스포츠등 모든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과 교류가 이뤄졌다.”라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 이 좋은 환경을 지키고 더욱 발전적인 관계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했다.
 
2019 기해년 신년하례식에 감한용 코참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하경옥 기자

2019년 새롭게 시작하는 신임 회장단과 함께 참석한 김한용 코참 회장은 “올해 새로 선임된 임원진들과 항후 2년 동안 베트남 소재 교민 기업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한 개의 기업이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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