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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노후 대비하는 5060세대, 이민 가기 좋은 나라는?

5060세대, 말레이시아 은퇴 이민으로 ‘인생 2막’ 준비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09일 17시 09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약 700만 명에 육박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5060대가 은퇴를 앞두고 국내가 아닌 해외로 눈을 돌려 노후를 대비하고 있다.


‘은퇴 이민’이라는 용어가 생겨났을 정도로 최근 장·노년층의 해외 이민에 관한 관심은 뜨겁다. 은퇴 이민의 이유로는 정치적인 환경 변화나 환경오염 문제, 자녀 교육, 해외 부동산 투자, 재산 상속 및 증여, 여유로운 노년 생활 등이 대표적이다.


그렇다면 그 중에서도 5060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이민 국가는 어디일까? 말레이시아는 미세먼지가 거의 없는 천혜 자연환경과 더불어 한국의 40% 수준의 낮은 물가를 자랑한다. 또한, 한국과도 비행기로 6시간 30분 거리로 가깝고 체류 조건이나 자격 등의 이민의 장벽이 낮아 특히 장년층이나 은퇴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말레이시아는 해외 은퇴자들을 위해 MM2H(My Malaysia Second Home)이라는 비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MM2H비자는 의무 체류기간이 따로 없는 10년 장기 거주 비자로 신청자는 영주권에 준하는 다음과 같은 혜택을 보장받는다.


MM2H 비자 혜택으로는 특별한 조건없이 무제한 비자연장이 가능하고, 상속세, 증여세, 소득세가 면제된다. 또한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말레이시아 내 국제학교, 대학 등 국·공립/사립학교 진학이 가능하며, 만 60세 이상의 주신청자의 직계부모 동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주택 구매 시 최대 4-50% 은행 대출도 가능하다.


MM2H비자는 나이, 학력, 전공, 경력, 영어 실력과 무관하게 재정과 소득 증명 조건만 충족한다면 6~8개월만에 취득이 가능하다.


최근, 중국은 말레이시아의 위치적 장점을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에 활용하고자 안팎으로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내에서도 지리적 이점이 뛰어난 조호바루는 동남아시아의 중심부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말라카 해협의 해상 무역로를 따라 위치해 있어 중국, 인도, 한국 및 일본 기업의 핵심 신흥 경제 사업들이 물밀듯이 유입되고 있고 경제성장이 우리나라의 80년대 못지 않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


성공이민MCC에서는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띠를 맞아 오는 1월 19일(토)에 부산센텀호텔에서 해외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말레이시아 MM2H 비자와 조호바루 지역의 부동산 투자, 2부는 미국 E2비자 그리고 3부에서는 포르투갈 이민과 도미니카 연방, 바누아투 시민권에 대한 이민 정보를 다룬다.


성공이민MCC 관계자는 "많은 경남지역 고객들의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그동안 서울 지역으로 한정해 진행한 이민 설명회를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개최 배경에 대해 밝히며 "부산에서는 처음 당사 설명회를 개최하는 만큼 온라인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각 말레이시아, 미국, 유럽 등 국가별 이민 및 부동산 정보만을 압축하여 설명회를 구성했다"며 "높은 수준의 설명은 물론 설명회 종료 후에는 개인별 맞춤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해외 이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필요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이민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성공이민MCC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나 전화로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성공이민MCC는 1999년부터 20년동안 호주,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포르투갈, 도미니카 연방, 바누아투 등 다양한 국가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한 해외이민 및 부동산 컨설팅 전문 업체로 3,000여 케이스의 성공적인 이민 수속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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