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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4일 목요일

보은군, ‘치매 걱정 없는 보은군 만들기’ 적극 나서

보은군보건소 ‘춤추는 뇌건강 교실’ 운영 중

(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13일 08시 11분

충북 보은군보건소가 '치매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사진은 보은군 삼승면 원남2리 결로당을 찾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보은군청)

충북 보은군보건소가 ‘치매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13일 보은군에 따르면 보은군보건소 치매관리팀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노인들의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춤추는 뇌건강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춤추는 뇌건강 교실’은 지난 7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2일까지 주 2회씩 모두 12회를 운영한다.

치매관리팀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가 치매예방교육과 치매예방체조, 지남력 훈련, 음악치료, 미술활동 등 두뇌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해 ‘춤추는 뇌건강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보건소 치매관리팀은 노인들에게 치매예방교육, 상담, 치매 조기 검진, 자원연계, 인지재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힘쓰고 있다.

김귀태 군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어르신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치매 걱정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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