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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튜링이 누구길래?"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실존 인물 다뤄 관심…영화 이미테이션 줄거리 및 결말과 명대사는?

채널CGV에서 22일 방영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아시아뉴스통신= 김유례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1월 22일 14시 34분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포스터 캡쳐)

채널CGV에서 영화 22일 오늘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을 방영해 '이미테이션' 줄거리 및 결말을 비롯해 명대사와 등장인물도 눈길을 끈다.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은 노르웨이 출신의 모르텐 튈둠 감독을 필두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영국 영화다. 지난 2014년 미국과 영국에서 개봉했으며 국내에서는 2015년 2월 17일 개봉했다.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줄거리는 비가 오는 날의 런던. 형사들이 어느 저택에서 도난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 들어가고, 청산가리를 수습하던 앨런 튜링(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을 발견하는 내용이다.
형사가 튜링의 청산가리를 일부러 경찰에게 보여주는 행동이 의심스러워 몰래 뒷조사를 해보니 군 정보기관에 1급 기밀이 걸려 있어서 개인 정보를 알아낼 수도 없는 튜링을 소련의 스파이로 의심, 나중에 결국 취조하는 장면에서 튜링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한편,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에서는 앨런 튜링을 아스퍼거 증후군처럼 묘사하고 있으나 실제로 그가 아스퍼거인지는 알 수 없다. 영화에서 그려낸 앨런 튜링은 영구의 수학자, 암호학자, 논리학자이자 컴퓨터 과학의 선구적 인물이다.

영화 명대사로는 "당신이 여기 있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난 당신이 좋거든요" "때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가했던 사람이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거든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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