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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홍문표 국회의원, 예산.홍성군 민심청취 대장정

오는 9일부터 1개월여 동안 23개 읍.면 순회방문

(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2월 07일 10시 50분

홍문표 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선 기자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이 오는 9일 예산군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리는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3월초까지 한달여간 예산.홍성군 23개 읍.면 순방길에 오른다.
홍 의원은 “예산.홍성발전 10년을 앞당기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지난해 의정활동을 지역민들에게 보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예산군 12개 읍.면과 홍성군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과 사무총장, 국회 예결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예산.홍성군 숙원사업 예산확보 성과와 사업추진 경과를 설명한다.

특히 9일 예산군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릴 예정인 의정보고회는 자유한국당 핵심 지도부를 포함한 전당대회 당권주자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홍 의원은 충남도청이전특별법 대표발의 통과로 소재지인 내포신도시가 서해안의 중심, 환황해권의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어 올 상반기 국회 국토위원장으로 취임하면 가장먼저 내포신도시가 혁신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발의한 ‘혁신도시특별법’이 관철되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홍 의원은 사업비 예산을 확보한 ▶장항선 단선 철도 복선철도로 승격(130억) ▶서해선복선고속철도(6985억) ▶삽교역신설 사업타당성 확보 ▶서부내륙고속도로(3088억) ▶광천역사 장항선 개량 2단계사업(450억) ▶홍성역∼내포신도시간 4차선 진입도로(70억) ▶덕산온천 휴양마을(440억) ▶예당호 착한 농촌체험세상 (362억) 등 대규모 SOC 순수국비 확보 성과를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할 계획이다.

또한 입법관련 주요활동으로 ▶노인을 노인답게 모시기 위한 노인복지청 신설 ▶이통장 처우수당(20→40만원)현실화 ▶소방직의 국가직 전환 ▶자율방범대 법적지위 및 국비지원 근거 마련 ▶3.1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상향 등 국격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에 전념했다.

이와 함께 농어업 면세유 기한을 3년 더 연장하는 법안(연간 6427억 세금감면)과 농협.축협.수협.산립조합.신협.새마을금고 등 조합원 이자소득 5개 비과세 감면기한 2∼3년 연장(연간 1640억 세금감면)안을 입법 발의해 통과시켰고, 미 허가 축사적법화기한도 1년6개월 연장시켜 축산인들의 권익과 소득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

홍문표 의원은 “예산.홍성군의 숙원사업 해결과정과 국회에서 홍문표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성장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지역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는 형식으로 의정보고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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