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03월 21일 목요일

박한별, 전남친은 '세븐'에 남편은 이문호? '남자 수난시대' 드라마 '슬플때 사랑한다' 하차까지 루머 속출

(아시아뉴스통신= 정지원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3월 14일 11시 43분

▲배우 박한별의 남자친구와 남편이 화제다(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나이 35세)이 만나는 남자들마다 곤혹을 치르고 있다. 박한별이 세븐과의 결별 이후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으로 안정된 삶을 살길 바렸던 팬들은 박한별의 남편이 승리와 '유리홀딩스'라는 기업의 공동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박한별은 세븐과 10년 이상 장기연애를 하면서 대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2013년 6월 세븐이 군 복무 중 군무를 무단이탈해 안마시술소에 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박한별은 세븐과의 연인관계를 이어가는 듯 했으나 결국 결별의 길을 걸었다. 박한별과 세븐의 결별 사유로는 세븐의 군 복무로 자연스럽게 거리가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박한별(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그 후 박한별은 지난 2017년 11월에 갑작스럽게 결혼식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하며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한별의 남편은 '버닝썬' 대표 이문석이 아닌 '유리홀딩스' 대표 유 모씨다. 당시 박한별은 남편의 직업에 대해 "신랑은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하지만 박한별 남편이 승리와 사업을 같이한 '유리홀딩스' 대표에 최종훈의 음주운전 사건을 무마했다는 의혹까지 받으면서 박한별이 출연중인 드라마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 

박한별 주연의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드라마에 집중이 안된다", "하차했으면 좋겠다", "계속 나오는 건 아니라고 본다" 등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