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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새만금산업단지, 상업용 건축물 연이어 들어서

내부개발 본격화에 따른 일반건축물 입주 활성화 전망

(아시아뉴스통신= 서도연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3월 20일 11시 49분

 새만금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 업무시설 위치도.(자료제공=새만금개발청)

새만금산업단지에 상가와 오피스텔을 갖춘 건축물이 연이어 들어선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새만금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에 두 번째 업무시설(상가 및 오피스텔) 건축을 허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만금산업단지 지원시설용지 업무시설 조감도.(자료제공=새만금개발청)

이 건축물은 총 4층 규모에 1~2층은 근린생활시설(소매점, 일반음식점, 사무소), 3~4층은 오피스텔(24세대)로 활용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 말 지원시설용지 내 5층 규모의 상업용 건축물에 대해 첫 건축 허가를 내준바 있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지역에 연이은 상업용 건축물이 들어서는 상황을 새만금청 현장 이전과 새만금개발공사 설립, 기반시설 조성에 따른 접근성 개선, 새만금국제공항 예타면제 등으로 인한 새만금 개발 활성화 전망에 따른 투자심리로 보고 있다.

새만금개발청 안충환 차장은 “새만금에 입주하는 건축주들을 환영하며, 새만금의 미래가치를 내다보고 투자한 만큼 기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조속한 내부개발과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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